(동영상) 정말 제2의 인생을 찾은 그런 기분입니다.
정말 제2의 인생을 찾은 그런 기분입니다.
<대화내용>
Q. 안녕하세요?
A: 네, 안녕하세요. 수고많으시네요. 양동필입니다.
Q: 어디가 아프셔서 오셨어요?
A: 제가 그 왼쪽 척추협착증이라고 걷는데 굉장히 불편을 느끼고 그렇게 고생을
하다가 여기 연세바른병원에 와가지고 그, 퇴원을 하고 오늘 실밥을 제거하러 왔는데
너무 아주 날라갈꺼처럼, 아주 참 좋습니다.
Q: 연세바른병원 어떻게 아셨어요?
A: 그 TV를 제가 원래 안보는 사람인데 허리가 아프고 그러니까는 아무래도 인제
그냥 시간이, TV를 접하다 보니까 조보영 그 원장님께서 나오시는 방송을 보게 됐어요.
그래가지고 꼭 저하고, 저를 두고 그냥 하시는 말씀처럼 그렇게 들리고 ‘그래, 아 저거
구나’ 싶어가지고 방송국에다가 전화를 했더니 연세바른병원 그 전화번호를 알려주셔
가지고 연결이되서 아주 빛을 봤습니다.
Q: 언제 수술 받으셨어요?
A: 12월19일날 수술하고 22일날 퇴원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그 수술부위 소독만하고
그리고 오늘이 그 실밥 빼러 나왔는데 날아갈꺼같습니다.
Q: 수술 전이랑 수술 후랑 어떻게 틀린가요?
A: 수술 전과 수술 후는. 인제 저 같은 경우에는 제 허리가 2011년 1월달부터 이런 증세가
나타났는데 그래서 집 근처에 그 한의원에도 다녀봤고 또 그리고 그러다 안되길래
척추전문병원 간판을 보고 거기를 찾아갔습니다. 그래서 엑스레이를 찍고 MRI를 찍고
거기에서 진단나오는게 척추관 협착증이라고 그러면서 그 뼈주사를 맞으면 된다고
해가지고 제가 그걸 3번을 맞았어요. 3번을 맞았는데 맞고 나면은 거짓말처럼 증세가
없어지고 한달지나고 나면은 그냥 도로 통증이 돌아오고 그래서 병원 원장님께서 3번
주사를 나주고 더 이상은 내가 치료를 해줄게 없고 또 주사는 계속 맞을 주사는 안되고
그래 그. 환자분께서는 몸을 아끼고 그것이 나는 그 방법밖에는 없다는 그 판단을 받고
아주 그 증세는 악화가 되고 전문 병원 그 원장님께서 그 말씀을 하셔서 저는 정말
내 인생 이걸로 인제 마무리 해야하나 하고 절망적인 그런저기여서 정말 TV로 원장님
방송을 보고 저 개인적으로 정말 제2의 정말 생을 찾는 그런 기분입니다. 제가 이제
퇴원하고 활동을 하면서 제 주변에 저와 같이 고생하는 모든 분들한테 정말 이러이러한
정말 내 저기를 좀 전하고 싶고 인제 나처럼 고통에서 벗어나겠끔 정말 도시락싸가지고
다니면서 정말 나처럼 고생한 환자분들에게 알리고 싶어요.
Q: 병원 의료 서비스는 어떠셨어요?
A: 저는 사실 이 척추만 그랬었지 평상시 큰 병원에 입원하는 경험이 없었거든요
그래 남에 얘기만 듣고 병원밥을 먹을 수가 없다 참 뭐, 그냥 뭐 그런 저런 애기 들었었는데
그래 정말 입원을 한 첫날부터 수술하고 19일날 저녁에 식사를 하게 됐는데 그 병원에서
나오는 그 식사가 저한테는 죽이 나왔는데 그 음식 하나하나가 정말 환자를 배려하는
그런 정성이 들어진거라고 느꼈고 또 간호원들께서도 그냥 환자분들한테 너무 정말 자기
가족같이 여기는 마음인 것 같고 또 원장님께서도 하루에 아침, 저녁으로 그렇게 환자들을
일일이 챙겨주시고 그 환자들 그 나뿐이 아니라 옆에 그 환자들 모든 환자분들한테
그 하나에서 열까지 그.. 환자 그. 입장에서 하는 얘기는 솔직한 얘기가 ‘아이구~나 아파
죽겠으니까 빨리 이렇게 좀 안아프게 해주십쇼’하는 그 얘긴데 그 원장님 입장에서는
그 사실은 듣는 소리가 그 소린데 짜증도 나실법한데 그 환자들의 그 얘기를 다 그냥
들어주시고 그게 정말 환자들한테는 큰 약이 아니었나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더욱 감사한 그런 맘이 있고
Q: 조보영원장님 처음 보셨을 때 어떠셨어요?
A: 병원이 다 거기서 거기겠지 하면서 기대 반 정말 그런 저기로 들어왔는데 그 병원
시설에서부터 의료진들의 그 저기 하나에서 열가지가 정말 믿음이 갔었고 정말 잘
찾아왔구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 인제 병원에 들어와가지고 접수를 해놓고 병원에
그 개시된 팜플렛 그것을 보고있는데 의료진 한분이 내 앞으로 그렇게 싹 지나갈려고
하다가 내가 그걸 보고 있으니까 그 앞으로 내 앞으로 시야를 가리지 않고 다시 후진해서
돌아서 이렇게 그 모습을 보고 정말 여기 의료진들은 이 환자들한테 정말 저기 하실
분들이구나 그런 믿음이 갔었습니다.
Q: 조보영원장님께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저 정말 개인적으로 정말 원장님한테 드리고 싶은 얘기가 있다면은 원장님의 그 건강을
항상 체크하시면서 아무리 환자들한테 베풀고 싶어도 내 몸이 불편하면 그게 마음뿐이지
그게 안되지 않겠는가 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바라옵건데 원장님 정말
그 건강 항상 건강하시면서 지금처럼 정말 저처럼 그냥 정말 절망 속에서 고통하는 모든
환자들한테 정말 빛과 소금이 되어 주십사 정말, 그렇게 아주 그냥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촬영에 협조해주신 "양동필"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연세바른병원이 되겠습니다
양*필
12.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