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1-2분도 제대로 못걷던 제가 이젠 날라다닐꺼…
하루라도 빨리 고통과 통증에서 벗어나세요. Q. 저희 병원에 어떻게 알고 오셨어요? A.우리가 대구에 있는데.. 조선일보를 봐요. 근데 그날따라 신문을 보다가 건강..페이지를 보니깐. 거기를 보니깐 이게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 거기 보니깐 척추에 대해서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다른 책자를 봐도 나와 같은 증세가 별로 설명이 없었어요. 그런데 그날은 끝모서리에 열 몇줄이 이렇게 나와 똑 같은 증상을 써 놓았더라고요. 그래서 아들이 왔길래. 여길 한번 가보자 하여 왔거든요. 5월 25일날 와서 상담 받고 6월 8일날 수술 했는데 수술하기 전에는 시내버스 한정거장을 못타고 못 걸어 다녔어요. 집에서도 설거지도 못하고... Q.병원 오시기 전에 증상은 어떠셨나요? A.엉치, 서있던지.. 한 1~2분도 안걸어 엉치하고 그래 이젠 다리로 내려와 터져 나갈꺼 같았아요. 장단지 하고, 발바닥 저리고... Q.시술 후에는 어떻게 바뀌셨나요? A.굉장히 좋죠. 그래 뭐. 이젠 날라다리고 싶죠. 마음은.. 근데 지금 한창 아무는 과정이라고 조심을 많이 하고 있죠. 천국이예요. 정말이예요. Q.수술 하신지는 얼마나 되셨어요? A.6월 8일날 수술했는데 오늘 꼭 한달만에 병원에 왔거든요. 그런데 병원에 올 때 수술하러 오는 날은 정말 진짜 안믿었어요. 그런데 수술하고 난후 한달만에 오는데 오늘은 정말 즐거웠어요. Q.아픈 증상은 언제부터 있었나요? A.애 놓는건 아무것도 아니야. 진짜 이거는 결혼한 엄마들은 알 거야. 이 마음을. 차라리 애 놓는게 낫다했어. 얼마나 아팠으면... Q.시술하시기 전에 두려움 같은건 없으셨어요? A.있었죠. 처음에는 비수술적으로 하려고 했었는데 조보영 원장님이 우리 아들아이 한테 내가 자식 같으면 수술을 권하겠다. 수술을 시켜 드리겠다. 그렇게 말씀 하셨어요. 그래도 겁이 많아서.. 그리 상담받고 내려가서 수술적으로 결정을 해서.. 진작 할걸.. 이 아까운 시간 내가 서른 여섯 살때부터 허리가 증상이 시작되었던거 같아. 그렇게 여태 있었으니 그 고통은 말도 못하지.. 아이고 말도 못해. 지금은 뭐 날라 다닐꺼 같아. Q.주변에서 척추 수술을 아니다라고 하는데 A.많이 했죠. 후유증이 올거다. 얼마나 그랬다고. 틀림없이 후유증 오고 수술하다가 잘못하면 다리도 전다. 그러니깐 뭐.. 그 이후로 더 겁나는거예요. 그런데 지금도 모르는 사람들 친구들이 전화와서 후유증 있냐하면 아직 그런거 없다. 내가. 정말이예요 아주. 우울증도 오고 수술하기 전에는 정말 우울증도 오고 그랬어요. Q.같은 증상으로 수술을 주저 하시는 분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A.하루라도 빨리 나이가 더 들기전에 빨리 하면은 진짜 살맛 나는 세상이 옵니다. Q.마지막으로 조보영 원장님께 하실말씀. A.감사합니다. 저는 수술받기 전하고 수술후에는 이렇게 세상이 달라 보이는지 처음이예요. 오늘도 원장님 뵙고는 너무 감사했어요. 감사합니다.
유*호
13.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