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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건강포럼-설 명절 척추과로 주의
2019.02.01 조회 : 2100

안녕하세요, 연세바른병원입니다.
명절 연휴가 지나면 이런 저런 통증을 호소하는 분들도 늘어나곤 합니다.
명절 후 허리 통증을 예방하는 방법, 김세윤 대표원장님 칼럼으로 알아보세요!

 

칼럼 전체보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16&aid=0001494930

 

[헤럴드 건강포럼]설 명절 척추과로 주의!
김세윤 연세바른병원 대표원장 (신경외과 전문의)

 

장시간 운전을 하면 몸이 경직돼 혈액순환이 잘 안되고 피로물질이 쌓이게 된다. 운전을 오래한 뒤 어깨나 목, 허리가 아픈 이유다. 오래 앉아있는 것 자체도 문제가 된다. 일반적으로 똑바로 서 있을 때 허리가 받는 부담이 100이라면, 의자에 앉을 때는 140 정도로 올라가고 구부정하게 앉을 때는 185~275까지 압력이 가해진다. 척추뼈 사이에서 압력이나 충격을 분산하고 흡수하는 추간판, 흔히 말하는 디스크에 무리가 가기 쉬운 것이다. 마찬가지 이유로 장 시간 쪼그리고 앉아 명절음식을 준비하는 것도 목, 허리, 어깨 등에 통증을 유발한다. 운전석과는 달리 등받이도 없이 구부정하게 앉아 있게 되는데 디스크에도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다. 과도한 부담이 허리에 쌓이면 추간판(디스크)도 약해지고 빨리 노화된다. 허리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 같은 허리질환의 위험이 높아지며 작은 충격에도 크게 다칠 수 있다.

 

- 중 략 -

 

기사원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16&aid=000149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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