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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수술 무서워 허리통증 참고 산다?
2018.11.23 조회 : 2660

안녕하세요, 연세바른병원입니다.

허리통증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 중에는 수술받는 것에 거부감을 느껴 치료를 포기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치료를 미루고 방치할수록 통증은 심해지고 치료가 어려워집니다.
허리통증의 치료, 연세바른병원 김세윤 대표원장의 칼럼으로 알아보세요!

 

칼럼 전체보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16&aid=0001468292


[헤럴드건강포럼] 수술 무서워 허리통증 참고 산다?
김세윤 연세바른병원 대표원장(신경외과 전문의)


척추질환으로 고생하는 환자를 보면 물리치료나 약물치료, 침 같은 보존적인 치료에는 거부감이 거의 없다. 하지만 보존적 치료로 호전되지 않을 때 시행하는 이후의 치료에 대해서는 사정이 다르다. 특히 수술의 경우 차라리 통증을 참고 지내겠다는 환자도 많을 정도로 거부감이 심하다.

 

이런 환자들은 대개 수술에 대한 검증되지 않은 소문을 들어왔거나 지인들이 무작정 반대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적절한 치료 없이 허리통증을 계속 방치하면 증상은 더욱 심해지고 결국엔 수술로도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 치료 방법에 대해서는 환자를 오래 진료한 주치의 판단을 믿고 따르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수술을 대체할 수 있는 비수술적인 방법이 많아졌고 기법도 크게 발달해 거부감이 많이 줄기는 했다.

 

- 중 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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