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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일교차 큰 가을 급성디스크 조심 (헤럴드 건강포럼)
2018.10.12 조회 : 2997

안녕하세요, 연세바른병원입니다.

쌀쌀해지는 날씨에 주의해야 하는 부상 중 하나가 급성 파열성디스크인데요,

예방법에 대한 내용이 척추외과 김세윤 대표원장의 칼럼으로 게재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칼럼 전체보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16&aid=0001451050

 

[헤럴드경제] 일교차 큰 가을 급성디스크 조심
김세윤 연세바른병원 대표원장(신경외과 전문의)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차가워진 날씨에 몸이 움츠러들면 근육이 쉽게 경직되고 허리와 목도 뻣뻣해진다. 이런 날씨에는 굳은 몸을 충분히 풀어주고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바쁘게 살아가다 보면 신경을 쓰지 못하는 날이 더 많다. 몸이 경직된 상태에서 무리하게 움직이면 허리를 삐끗하는 등 부상에도 노출되기 쉽다. 이때 가장 주의해야 할 질환 중 하나가 급성 파열성 디스크다.

 

이 병은 디스크를 감싸고 있는 섬유륜이 파열되면서 튀어나온 수핵이 신경을 압박하는 증상을 말한다. 갑자기 발생하는 심한 허리통증 탓에 삐는 증상(염좌)과 혼동하기도 하지만 파열성 디스크의 경우 다리가 저리고 당기는 증상이 흔하게 동반될 수 있다.

 

- 중 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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