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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추석 굳은 척추 풀기, 1-10-10 스트레칭
2018.09.21 조회 : 2965

안녕하세요, 연세바른병원입니다. 

긴 명절연휴가 지나면 장시간 운전이나 주방일 때문에 몸 곳곳에 통증이 나타나기 쉬운데요, 

이런 통증은 가벼운 스트레칭을 통해 예방할 수 있습니다. 

척추외과 김세윤 대표원장님의 칼럼을 통해 명절 후 통증 예방법에 대해 확인해보세요!

 

칼럼 전체보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16&aid=0001444496

 

[헤럴드 건강포럼] 추석 굳은 척추 풀기, 1-10-10 스트레칭

김세윤 연세바른병원 대표원장(신경외과 전문의)

 

추석이면 고속도로는 차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장시간 운전을 하다 보면 특히 목과 허리에 통증을 호소하는 일이 많다. 브레이크를 밟을 때마다 미세한 충격이 목에 누적되고, 같은 자세로 오래 운전을 하게되면 무리가 간다. 힘이 드는 사람은 운전자만이 아니다. 긴 시간을 쪼그리고 앉아 명절 음식을 준비하다 보면 목과 척추 주변 근육이 굳어져 통증이 생기기 일쑤다. 긴 시간을 할애해 고향에 가서도 피로와 통증 때문에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없다면 그것만큼 아쉬운 일이 없을 것이다.

 

실제 명절 연휴가 지나면 목 부위 긴장과 통증으로 진료실을 찾는 환자가 늘어난다. 증세가 심한 경우 목의 통증이 머리까지 이어지기도 한다. 이렇게 뒤통수가 뻐근하며 압통이 있고, 지속적으로 당기는 증상이 있다면 ‘근막동통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다. 근막동통증후군이 심해지면 목 디스크로도 발전할 수 있으니 증상이 가벼울 때 바로 치료해야 한다. 휴식을 많이 취하고 마사지, 온열치료를 받으면 증세 완화에 효과적이다. 

 

- 중 략 -  

 

​칼럼 전체보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16&aid=0001444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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