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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外] 통증에 허리 아닌 골반 부여잡는다면... 고관절 관절와순
2017.04.18 조회 : 15350

안녕하세요, 연세바른병원입니다.

본원 관절센터 강지호 정형외과 원장의 [고관절 관절와순] 관련 기사가 헬스조선을 비롯한 다양한 매체에 게재되었습니다.

고관절 관절와순은 디스크나 협착증과 증상이 비슷해 오인이 쉬우므로 정확한 진단이 중요합니다.

 

전체기사 보기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4/11/2017041102218.html

 

통증에 허리 아닌 '골반' 부여잡는다면… '이 질환' 의심

 

봄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마라톤 대회가 열리고 있다. 하지만 자신의 몸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시작하면 '엉덩이 관절'에 손상을 입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대표적인 게 '고관절와순 파열'이다. 고관절와순은 골반과 넙다리뼈가 연결되는 관절 주변의 가장자리를 둘러싸 완충역할을 하는 연골조직이다. 골반을 통해 전달되는 체중을 지탱해 걷기나 달리기 등 다리 운동을 가능하게 한다. 격한 운동을 하면 체중의 10배에 달하는 하중까지 견디게 하는 중요한 관절이다.

 

허리질환과 구분해야… 옆구리 아래 골반부위 통증 생기면 의심

고관절와순 파열 초기에는 걷거나 양반다리 등 특정 자세를 취할 때 골반·대퇴부에 통증이 생긴다. 파열 정도가 심해지면 통증으로 인한 보행장애까지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은 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으로 나타나는 방사통과 유사하다. 때문에 고관절와순 파열을 허리질환으로 오인해 엉뚱한 부위를 치료하는 일도 흔하다. 허리질환의 경우 대개 통증이 느껴질 때 본능적으로 허리 뒤를 부여잡는다. 그러나 고관절와순에 문제가 생겨 통증이 나타나면 환자 대다수가 옆구리 아래 골반부위를 손으로 짚은 채 몸을 움츠리는 자세를 취한다. 이는 고관절로 가는 하중을 분산시켜 통증을 줄어들게 하는 반사적 보상행동이다. 골반쪽 통증이 나타났을 때 이러한 자세를 취해 통증이 줄어든다면 허리보다 고관절 문제일 가능성이 큰 것이르모 관절 전문의에게 정확하게 진단받는 것이 안전하다.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4/11/20170411022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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