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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바른병원 개원기념식 개최
2014.06.26 조회 : 14728


지난 4월 16일(토), 연세바른병원 개원기념식이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참석하셔서 연세바른병원의 개원을 축하해주셨습니다.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고객님들의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바른진단, 바른 치료, 바른 선택을 위해 노력하는 연세바른병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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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기념식을 알리는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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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을 하고 계신 조보영 원장님

조보영 원장님께서는 "연세대학교 신경외과 교수님들의 척추수술에 대한 바른 길을

이어가기 위해서 뜻을 같이하는 동문들이 모여 문을 열게 되었다.

큰 스승이신 김영수, 오성훈, 윤도흠 교수님과 오늘의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나누리병원 장일태 원장님께 감사드린다.

또한 교수님들의 지도와 신경외과 의국원들의 기대와 격려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계속해서 바른길을 갈 수 있도록 끊임없는 채찍질과

변함없는 관심을 요청드린다"고 인사말씀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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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의 말씀을 해 주시는 윤도흠 연세대학교 교수님

연세의대 신경외과 교수 겸 세브란스병원 제1진료 부원장인 윤도흠 교수님께서

환자를 위해서 최선의 진료를 하라고 부탁하시며, 순수한 세브란스 출신으로 구성된

최초의 병원인 만큼 후배들의 귀감이 되는 병원이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라고

당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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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의 말씀을 해 주시는 장일태 나누리병원 원장님


나누리 병원장이자 대한척추외과병원협의회 회장인 장일태 원장님은 축사로

좋은 환경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 항상 깨어있으라며, 앞서나가기 위해서 남보다

더 많이 생각할 것을 부탁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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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프 커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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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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